나의 언 마음 앞에
서성이던 바람이
문을 두드리죠
손을 뻗어 만져보면
미소 띤 그대의
눈물이 흐르고 있죠
울지 마요 그대가 있어 나는
아프던 시간도 늘 괜찮았죠
알 수 없는 내일이 참 두려워도
꼭 끌어안고 견뎌내죠
With you, promise I will
그대를 안은 가여운 나의 맘들로
I could die for you
바람이 되어
그대 더 높이
오를 수만 있다면
문득 이끌려 걷던
지친 걸음의 끝에
니가
서 있었고
애써 외면 하려 애를 써봐도
두 눈을 감아 잊어내려 해봐도
몇 걸음을 못가 다시 돌아와
그댈 바라 보던
어느 날 또
이 모든 슬픔
칼날처럼 내게 날아와
내 가슴 깊이 베어져도
그저 그댈
지킬 수 있다면
With you, promise I will
그대를 품은 가여운 나의 맘들로
I could die for you
바람이 되어
그대 더 높이
오를 수만 있다면
For you, I could die
For you, I could die
A strong comment here is specific: the phrase you keep hearing, the mood you come back for, or the reason this song stays in rotatio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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